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작성자  박소령 중등2 조회수  2320
제가 중2에 올라와서 국어는 기본실력으로 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시험공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 중간고사를 보는데 읽는 속도가 느렸던 저에게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결국 서술형답도 다 못쓰고 급한대로 마킹을 한 후 답안지를 냈는데 점수가 71점이 나왔습니다.
전에는 평탄했던 국어 점수였기에 충격을 받아서 인터넷을 통해 여러방법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떤 네티즌 한분이 스터디 포스가 좋다고 글을 올려놓으신걸 보고
엄마한테 말하고 중등독해포스를 시작했습니다.

또 이것은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온갖알람을 다 맞춰놓고 큰소리로 울리면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비몽사몽한 상태로라도 꼭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어서 괜히했나 싶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몇주가 지나고 나니 저의 게으름도 점차 물러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드디어 대망의 기말고사를 봤습니다.
시험을 볼때 그 어떤 과목보다 더 긴장 되었습니다.
조금 급하게 풀긴 했지만 그래도 마킹을 모두 해서 냈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100점을 맞은 것입니다!!!!!!

국어선생님께서도 칭찬을 아낌없이 해 주셨습니다.
과학선생님이신 담임선생님께서도 제가 이번 과학시험을 잘 못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국어 점수가 잘 나왔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더욱더 스터디 포스를 열심해 할 것입니다.
그리고 2학기 시험도 100점을 맞을 것입니다.

스터디 포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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