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국어 모의고사 4등급에서 1등급으로
작성자  송승희 고등3 조회수  4162
외고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입니다.
1학년 입학 후 친 첫 모의고사에서 컨디션 난조와 첫 모의고사, 그리고 1교시라는 부담감에 국어 4등급이라는 점수가 나왔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1학년이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라는 핑계가 있었죠. 또한 모의고사를 풀고 시간도 많이 남았기 때문에 더 꼼꼼히 읽고, 집중을 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에 심각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계속해서 4등급이 나오다 1학년 2학기부터 쭉 70점 후반, 80점 초반대의 점수가 나오며 3등급이라는 등급을 받았고, 등급이 오른다는 생각에 그다지 노력도 하지않고 그저 친구들이 푸는 문제집을 풀기만하고... 그렇게 계속 핑계만 대며 어느새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제 등급은 3등급,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전 그제서야 나의 국어 공부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만 너무 늦은 탓인지 방법을 찾기는 커녕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곧 수능이 얼마남지 않았고, 다른 친구들은 언수외 1등급을 대수롭지 않게 찍는데, 그 사이에서 전 수학도, 영어도 아닌 국어에서 이리저리 치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스피드북'을 통해 정말 많은걸 얻었다"라고 하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의심 반, 그냥 해보지 뭐 이런 마음 반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기숙사 점호를 하고 바로 학교 컴퓨터실로 달려가 훈련을 하고, 고3이라는 부담감에도 꾸준히 자기전에 책을 30분씩 읽었습니다. 그렇게 30일이 지난 어제, 7월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았고, 결과는 96점, 1등급이였습니다.
솔직히 7월 모의고사를 치면서도 느꼈습니다. 지문이 평소에 비해 너무 잘 읽힐 뿐만 아니라 풀고나서도 평소에 느꼈던 찝찝함이 훨씬 덜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다른 사람에 비해선 단기간에 성적을 올릴 수 있었고, 지금도 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달려가고있습니다.
수능이 100일 조금 남짓한 지금 이시점에서, 다른 아이들보단 훨씬 늦게 시작했지만 스터디포스로 인해 전 자신감을 찾았고, 믿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수능일에 원점수 100점을 꼭 받을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언어포스 심화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심화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