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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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와트에서 비문학이 갑자기 쉬워지는 마법이 누설된것 같습니다
작성자  강민아 N수생 조회수  393
사실 이번에 수능이 불이라서 떨어지고 재수를 결정한 학생이였는데요, 그동안 듣기만 들어왔던 스피드북을 반신반의한 심정으로 3주 전 쯤에 신청했습니다.

미대를 지망했었는데 성적 보는 홍대미대는 실기를 없애버려서 성적 좋은 애들이 다 다른 중상하위권 대학도 지원하게 된 바람에 수능까지 불이었던 저로서는 진짜 악연이 겹치고 겹쳐 떨어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엄ㅁ밀히 말하자면 성적에서 빠꾸인 이유로 대학에서 꺼지라고 한 거지만.ㅋㅋ;)
어쨋든 중위권이였던 저는 서울권은 당연히 꿈도 못 꾸고(홍대 실기 있었을 때는 그나마 실기로 커버 가능했었는데!!ㅠ)그나마 기대를 걸었던 실기마저 성적이 나온 이후 슬럼프로 인해 발전될 수 없었죠....재수를 결정하는 일도 사실 쉬운 일 만은 아니였어요. 엄마아빠는 돈 들어가지, 나는 힘들지,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다시 그 오르지도 않을 국어 비문학 붙잡고 공부공부하면서 좌절하고...
그래도 문학이나 화작문 분야에서는 다 맞는 경우가 많았는데 문제는 비문학이였어요. 읽기는 하는데 눈이 떠나갔다 싶으면 그 이전에 읽었던 문장 싸그리 까먹고, 틀린 답 착각해서 고르고..난장판이였죠. 시험지는 비문학 파트로만 넘어가면 붉은 비가 죽죽 내리고...결정적인 문제는 읽는 속도였는데 화작문, 문학, 비문학 전부 다 읽는 속도가 느린 거예요! 자신 있어서 제일 먼저 푸는 문학이였는데 거기에서 조차도 속도가 안나는거죠...결국 비문학은 읽는 둥 마는 둥 해서 문제 풀고 내기 일수였는데...그런 세월을 1년간 보내고 수능 치러 갔으니 결과는 안봐도 유튜브죠.
사실 올해에도 다시 시작하기 정말 막막했어요. 또 이렇게 세월을 보내고 나이만 먹을까 봐.

그런데 스터디 포스를 경험하고 역시 사람이 그냥 죽으란 법은 없구나 싶었습니다. 비문학 한 지문에(정확하게 풀고그나마 다 맞는 경우를 측정했을 때)15분 풀던 것을 2주 훈련받고 10분으로 줄었고요! 이상하게 내용이 엄청 쉬워지더라구요;;;; 너무 쉬워서 제가 어쩌다 마법사 소리를 들은, 그래서 마법학교를 간 해리포터라도 된 줄 알았어요;; 수능특강 지문이 그냥 막 풀려...동화책 읽듯이 읽어지고 기억도 남아요. 선명하게..!! 진짜 신기한거 있죠..!!!! 빨리 풀었는데도 오히려 문제는 더 잘 맞고. 왠지 지금보다 더 빨리 읽을 수 있고 속도도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이러다가 정말 몇 주만에 1등급 가는거 아냐? 싶을 정도였어요ㅋㅋ(3월 모평:응아니야)

음...3월은 저랬지만 꾸준히 열심히 한다면 저도 모르는 잠재효과를 굉장히 많이 볼 거라는 기 분이들어요...보통 프로그렘이 아니야.
아 다들 내 수강평 듣고 신청하면 나 1등급 받아야 하는건데 다 1등급 받아버려서 내 점수 떨어지는거 아냐?ㅠㅠ싶은데도 올립니다. 나같은 불수능 피해자 없어야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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