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국어 점수가 70점대에서 100점으로!
작성자  최민지 중등2 조회수  366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2010년 2월부터 '중등독해포스'를 신청해서 방금 끝낸 중2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도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었는데요..
초4때부터 독서평설을 구독해서 읽고 있었어요.
그런데 책도 많이 안읽은 상태에서 글자를 보려니까 한숨만 나오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건 만화밖에 없더라구요....

초등학생 때는 그런대로 벼락치기 공부를 해서 시험으로 100점 맞고 그랬는데...
문제는 중학교 입학하자마자 생겼습니다.
중학교 1학년 처음 들어서서 선생님들께 점수 딸 수 있는 첫 번째 시험, 중간고사.
더구나 담임 선생님이 국어 선생님이셔서 더욱이나 긴장을 했습니다. (그 때는 중등독해포스를 안 할 때라)
시험에 나오는 지문 길이는 짧아도 밑줄 친 부분을 이해하지 못해서 틀리는 경우가 대다수였는데요...
그렇게 해서 처음 시험은 80점대 후반이 나왔는데, 2학기에 들어서면서 70점대로 떨어졌습니다.
다른 과목은 그래도 점수가 잘 나오는 편인데 국어 점수만 낮아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렇게 좌절감을 느끼고 있던 저에게 어머니께서 중등독해포스를 신청해 주셨어요.
처음에는 '이게 뭐하는 거지? 이거 하면 진짜 (독해)속도 빨라지는 건가?'라며 호기심도 가져보고,
'에이, 이런 거.. 도움도 안 될텐데..'라며 무시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5시에 저녁밥을 먹고 바로 학원 수업을 받고 집에 오면 항상 밤 10시,
시험기간이면 밤 12시가 넘었고...
학교숙제, 학원숙제를 하고나면 기본 1시는 넘어서 독해포스를 하려고 할 때면 항상 피곤이 밀려왔습니다.
그래서 하다가 졸기도 하고, 하기 싫으면 찍기도 했습니다.(그 때가 지금은 후회가 되지만요..)
그러다가 '진짜 안되겠다... 내신 점수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해야지..'라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해서 훈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중2 중간고사(4일 전)를 치렀습니다.
아직 독해포스가 완전히 끝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도 독해 속도는 어느정도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
다 풀고나니 20분정도가 남았더라구요.
그 전에는 OMR카드에 마킹하는 시간도 부족했는데,
마킹도 안했는데 20분이나 남았다는 것은 정말 꿈만 같았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하고 OMR카드에 마킹까지 하고 종소리가 나서 OMR카드를 냈습니다.
집에 와서 학교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으로 올라온 답과 맞춰보니....
100점이 나왔습니다!!

저는 그 감격스러움에 막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정말 중등독해포스 하나로 점수를 30점이나 올렸다는 게 믿겨지지도 않고.....
너무 기뻐서 울뻔 했습니다..

나중에 '언어포스 12'도 해보려구요...
스터디포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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