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 체험후기 절대 조작 아닙니다.   고등2
작성자  임현진  조회수  2147
저는 예비 고3이고, 언니의 추천을 받아 언어포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의 국어 점수는 고등학교 입학 당시에는 2등급으로 줄곧 만족할만한 점수가 나왔으나
시간이 지나서 고2가 되고, 국어에 대한 기본적인 독해력이 없다보니 성적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1학년때는 2등급중에서도 높은 2등급이라 1등급을 노리며 여러 문제집들을 풀었습니다.
그런데 2학년에 들어서자, 여태까지 했던 국어에 대한 모든 노력들이 모두 다 물거품이 되어버린듯, 국어영역에서 4등급을 맞게 되었습니다. 처음 3월에 4등급을 받고 나서는 어이가 없어서 이건 내 실력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들 쉬웠다고 하던 3월 모의고사의 국어 시험, 저는 시간이 모자라 쩔쩔맸고 몇몇 문제는 아예 지문이 읽히지도 않고 문제를 푼게 아니라 찍었다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저에게는 너무나 어려웠던 시험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험을 그렇게 망하고 나면 철저히 오답노트 하고, 다시 그 영역에 대해 문제를 풀어대기 일쑤였죠.
하지만 6월, 9월 연달아 4등급이 나왔고, 저의 언어적인 자신감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그 무렵 언니에게 언어포스를 추천받았고, 저는 반신반의하며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믿지 못했던 이유는 체험 후기가 다 너무 좋기만 해서 '아 이건 분명 조작일거야 이렇게나 쉽게 오를 언어성적이면, 다들 왜 언어포스 안하고 문제집만 주구장창 푸는데? 언어적 감은 타고나는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언니의 반강요로 인해 저는 꼬박꼬박 하루에 하나씩 언어포스를 했는데 20회가 지나고서야 내 실력이 오르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고2 초반에 풀었던 2015년도 수능 국어영역의 최고난이도 '슈퍼문'지문이 그 당시에는 전혀 이해도 되지 않고, 시간을 많이 잡고 풀었는데도 결국 고른 답이 다 오답이어서 심하게 좌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20회정도 지나고 난 후에 그 지문에 대한 트라우마를 붙들고 다시 한번 도전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천천히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처음 고2때 슈퍼문 지문을 풀고 다 틀렸음에도 심하게 좌절하여 오답정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다 잊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문제를 풀고있고, 또 자신감있게 정답을 고르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때 뭔가로 머리를 맞는 기분이었어요. 아, 이래서 언니가 추천해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체험 시작 전의 저는 남들은 다 맞고 간다는 화작문에서 항상 2~3개씩 틀렸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풀 때에는 한 번 지문을 읽으면 문제를 바로 풀고, 문제를 풀다가 지문 내용이 생각이 안나서 다시 지문을 보는 그런 일은 전혀, 정말 단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성적은 올라가게 되었고, 시험삼아 푸는 모의고사에 언어포스 하기 전에는 너무나 빠듯했던 시간이 남았고, 헷갈리는 비문학 지문에 남는 시간을 분배하여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다 어려웠다는 기출문제를 푸는데도 난이도가 평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여러분 언어포스 꼭하세요 후회 안할겁니다ㅜㅜ
언어포스 정말 감사합니다. 독서실에서 짬내서 체험 후기 쓰는데 정말 감사해서 꼭 써야겠다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40회가 다 지나가는 훈련에도 오늘에서야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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