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신문이 알려준 나의 미래
작성자  김시민 중등2 조회수  2471
저는 초등학생일때 독서능력 스피치 등 정확도가 떨어지는 그런 아이였습니다.
스터디 포스를 모르던 저는 이유없이 틀리고 느리고 시간이가 못풀고 집중력이 너무 없어
부모님께서 걱정하셨습니다.

엄마는 어느날 신문에서 스터디 포스를 발견하셨고 하루만에 저는 수강신청을 했습니다.

저는 효과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하루 이틀 3일 한시간은 얼마 않되는데
엄마가 수학의 정답수와 지문읽는 속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말하셨습니다
저는 많이 못느꼈습니다.

근데 5문제 풀던 제가 1장 2장 더더 높혀 갔습니다.
1주일 이 다되어가는 지금 이시간을 아침일찍일어나 엄마가 일어나서 같이 하기를 기다립니다.
1주일 중 가장 기다리고 흥미롭고 재미있던 순간이 독해포스 하는 이순간이였습니다.

아직도 저와 엄마는 급한 일이 없는한 꼭 독해포스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려고 노력합니다.
무엇보다 저희엄마가 좋아하시는 시간은 제가 순간기억 훈련을 할때와 독서 평설을 읽으실때입니다~~!!

스터디포스 제작자님께

비록 시작한지 1주일 밖에 않되는 집중력없는 소녀입니다
엄마와 저는 시간은 흘러서 흘러서 중학생이 되게디었습니다.
언니 오빠 엄마 아빠는 제가 모든일에 신경쓰고 정작 자신의 일에 신경을 쓰지 않아서
저에게 집중좁 하라고 항상 말하셨습니다.

스터디포스의 광고덕에 지금의 집중하는 제가 있었고
스터디포스 덕에 앞으로 집중을 열심히 하는제가 있을것입니다.

100일동안 저에게 신경쓰게 되신거 정말 감사드리고요...
좋은것은 저만 할수있음 놀부 심보니까 제가 친구들에게 스터디포스 한번 해보라고 이야기 하고 다닐께요,,

광고 더 많이해서 더많은 인제를 키워주세요... 김시민 드림

근데요 효과가 높네요~!!! 이거하구 다른 것두 한번 해볼까 생각 중이에요 ☆
언어포스 예비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예비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