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기본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스터디 포스를 하면서
작성자  안홍규 초등 조회수  2542
저는 스터디 포스를 거의 끝내가는 6학년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처음 스터디 포스(예비 중학과정)을 시작하면서 어려울까 걱정하였지만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 훈련을 하다보니 저의 읽기 속도가 빨라지고 이해력이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성적중에 국어가 가장 안좋았었는데 이 훈련을 하다보니 제 국어 실력도 느는것도 느낄 수 있었고 잡다한 지식도 많이 생기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랬동안 해야 되어서 지루하고 짜증난 적도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나니 재미있고 시험이 즐거워지는 성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할때마다 주는 포인트를 보며 내가 오늘 얼마나 열심히 했나, 내일은 더 질해야지 그런 생각도 들고요. 열심히 하면 결과가 따라옵니다.
스터디 포스를 형도 해보았는데 형도 느낀점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훈련이 끝난 후에 쓰는 일기장 같은 것도 오늘 훈련을 되돌아 보게 합니다.
정말 스터디포스는 도움이 많이 되는 프로그램 같습니다.
책을 앍을 때 도움도 많이 됩니다.
매일 다양한 훈련을 하는 것도 색다를 경험입니다.
매일 어떤 훈련을 어떻게 할지 고민됩니다.
훈련을 처음 할 때는 어렵지만 하다 보면 쉬워지게 됩니다.
재미있게 공부를 하는 스터디포스, 정말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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