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나의 손을 잡아 준 그대
작성자  윤제승 고등1 조회수  1807
국어라.. 여학생들은 몰라도 남학생들에게는 정말 고난의 과목인 것 같습니다. ㅎㅎ 국어.. 이제 막 고1올라갑니다. 중학교 시험 때 겪은 바로는 참 90점 넘기기 힘들었습니다. 긴 지문에 빽빽한 글씨, 헷갈리는 내용 풀이 문제... 정말 최악이었죠. 고등학교때 국어는 어떻게 할까 고민도 참 많이 되었습니다. 학원도 다니지만 큰 영향력은 없고요. 그러다가 은연중에 스터디포스를 영어학원 선생님께 듣게 되었고, 당장 시작해 봤습니다. 처음엔 잘 안 되었지만 계속 하다보니 잘 되더군요. 그리고 나중에 국어 문제집을 풀어봤습니다.(EBS수능대비인가 파란색 문제집) 놀랍게도 다른 애들은 참 어려워하던 그 문제집에서 약 20문제중 3~4문제로 오답률이 확 줄어버렸습니다. 기분이 좋았죠. 아 이제 늘 이거 해야겠다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 아무튼 언어포스를 꾸준히 하며 저의 국어 실력이 상승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국어는 늘 걱정, 근심, 긴장, worrying 등등 항상 머리가 뒤죽박죽이었는데 이게 왠일인지..ㅎㅎㅎ 국어에 자신감이 조금 생겨난 것 같습니다. 명제분석 편인가 그거 하면서 좀 더 신중히 생각하는 능력까지도 길러졌습니다. 국어에 자신감이 붙으니 수학, 영어도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3년동안의 고등학교 생활, 그 중에 국어라는 과목은 언어포스를 믿으며 공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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