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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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이 훈련 할까 말까 고민하는 여러분께 From 국어 점수 반토막부터 시작해서 90점대까지 올린 학생이
작성자  편재원 고등3 조회수  1859
본 필자는 현재 고3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국어 성적 올리는 것이 절박한 학생은 망설이지 말고 훈련에 참여하라 이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국어를 정말정말정말 못했다.
어느정도였나면은 넌 왜 수업도 잘 듣고, 숙제도 잘해오며, 선생님이 질문한 것은 잘 답하면서 왜 시험은 망치니?라는 말을 고3때까지 들었다.

정말로 안풀어본 문제집은 없었던거 같았습니다. 문제집 '매 뭐시기 뭐시기'부터 시작해서 '자2개 이야기' 등등 거기에 유명 국어 강사의 인강은 더불어 국어 유명 학원까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보았다.

하지만 결과는???????
매번 듣는 소리만 들었고 이제는 선생들도 나를 포기하기 시작했을 정도였다.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듣고 했는데 왜 나는 안될까???
국어성적만 생각하면 죽을 거 같았고 국어 공부 방법을 찾는 것도 지겨웠고
나의 국어 성적은 매일매일이 좌절의 점수였다.

그러다가 우연히 sns에서 스터디포스를 보았다.
처음에는 보자마자
'이거 어디서 약을 팔고 있어? 무슨 북쪽에 있는 돼지가 통일하자는 소리야?'라는 생각과 함께
국어 점수가 절박했기에 눈 꼭 감고 약을 복용해보기로 했고 돼지를 믿어보기로 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훈련 첫날 나는 내가 여태껏 해온 공부가 부질없었구나를 깨달았고
훈련 여흘째에는 글 읽는거에 흥미를 붙였고 모든 글은 의미 단위로 보기 시작했고
6월 모평만해도 5등급이였던 내가 7월 모평때에는 90점대로 들어섰다.
(시험 보기전에 작년 7월 모의 시험봤을때는 1를 틀렸었다)
주변의 아이들은 너 뭐 잘못먹었냐면서 물어보기도 했고
나에게 국어 공부 상담을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불과 이런 결과가 며칠만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훈련을 통해서 여태 껏 내가 쌓아온 내공을 더해서 지금은 나만의 글 읽는 속도를 찾았고
이제는 글을 읽는데 흐름을 타고있다라고 얘기하고 싶다.

솔직하게 이렇게 훈련 후기를 쓰고 싶지는 않다.
이 너무나 좋은 것을 남과 함께 공유하자니 배가 아프기도 하다.
하지만 예전의 나처럼 국어에 허덕이던 사람들을 생각해서 후기를 쓴다.

국어 점수가 절박하다면 망설이지 말고 훈련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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