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완전 새로운 공부법
작성자  김혜주 고등3 조회수  1445
평소에 공부를 한다고 하면 수학동영상을 듣고 수학문제집을 펴서 풀고 영어강의를 듣고 영어문제를 풀고 다른 사회과목들을 공부했다.
국어 공부는 수업시간에 듣는 것이 다였고 국어 공부를 할려고 마음 먹고 국어책을 펼치면 막상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무엇을 공부해야하는지 앞이 너무 깜깜했다. 도무지 나한테 어울리는 공부법은 고사하고 그냥 마구잡이 공부법 조차도 찾을 수 가 없었다.
국어 시험은 기본 지식이나 찍신으로 3~4등급을 유지하고 있지만 점점 어려워지는 내용이랑 문장들을 보면서 걱정은 날마다 늘어갔고 솔직히 말하면 국어 공부는 손을 땠다.
그러다가 아 진짜 이러다가는 3~4등급은 커녕 5등급6등급으로 내려가겠다 생각이 들었고 하루빨리 국어공부를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때 잠시 했던 스피드북이 떠올랐고 부모님도 그걸 다시 시작해 보겠냐고 물어보셨다. 그때까지도 일단 아무것도 하는게 없으니깐 그거라도 해보자 생각했다.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나한테 맞게다 싶은 단계가 스터디 포스 (수능언어포스)였다. 무료체험후기를 조금하는데 옆에서 부모님이 보시고 바로 결제해 주셨다. 좋은 건가보다 하고 그날 부터 꾸준히 훈련을 했다. 처음에는 모두가 그러하듯이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했다. 한 5일째 훈련부터 뭔가 어려워 지면서 아.... 잘하고 있는 건가? 이게 나한테 맞는 방법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그런데 신기하게 매 훈련이 끝날때마다 조언?해주는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읽을 때면 힘이 되기도 하고 찔리기도 했다. 내가 매 훈련마다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많이 이야기 해주었다. 이부분은 나만 어려운가 생각할 때면 맨 끝부분에서 원래 이부분은 어려운 부분이니깐 집중력을 가지고 꾸준히 하라는 둥 점점 괜찮구나 싶었다.
이렇게 며칠 훈련을 하고 따로 문제집을 사서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그런데 예전같았으면 20분은 넘어야 풀릴 문제들을 15분 ,18분 이런식으로 독해 속도가 빨라졌고 정답률도 많이 오르게 되었다. 이 스터디 포스가 한부분만을 훈련하는 방식이였다면 나는 아마 한 문제에서만 박사가 되었을 거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의미단위에서, 언어 카테고라이징 까지 여러 분야를 스텝별로 훈련하게 되어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이 스터디 포스를 하고도 실력이 오르지 않았거나 않는다면 그건 아마 훈련할때 대충하거나 집중하지 못하고 찍었기 때문일 것이다.
아직 스물 한번째밖에 훈련을 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이 중간에 중간에 고비?였던때가 몇번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 이겨내면고 이 훈련을 제대로 받는 다면 1,2등급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년에 수능을 보는데 좋은 결과가 있게 해줄 것 같다.
남은 훈련에도 대충하지 않고 집중하면서 마무리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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