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스터디포스를 하며
작성자  유강민 고등1 조회수  934
스터디포스를 처음 시작한 것은 중학교 3학년 말, 곧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때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게 뭐야? 이런 거 한다고 과연 국어 성적이 오를까? 이런 생각을 가졌었는데
현재, 중득 독해포스를 마치고 수능 언어포스를 하고 있는 지금. 저는 스터디포스를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평소 문제를 풀 때 속도가 현저히 느려서 시험 문제도 다 못 풀고, 국어 뿐만 아니라 모든 과목에 있어서 속도가 늘 문제였는데
스터디포스를 어느 정도 하고 나니 속도 문제에 있어서 많이 개선된 느낌이 듭니다.
또한 중학교 때와는 달리 고등학교에서 3개월 마다 치는 모의고사를 칠 때도
비문학 계열에 큰 어려움 없이, 오히려 비문학 문제가 나오면 신나게 또 술술 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훈련을 해 온 결과 저는 어느덧 20회의 훈련을 남겨 놓고 있고, 이 훈련이 모두 끝나게 되면
더 향상되어진 저의 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저에게 국어의 자신감을 붙여준 스터디 포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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