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국어는 '감'이 아니라 '정확한 독해와 논리적인 추론능력'을 필요로 한다.
작성자  김다민 고등3 조회수  954
"국어는 감이다" 저는 언어포스를 접하기 전까지 이 말을 줄곧 믿어왔습니다.
비문학 지문을 볼 때 처음보거나 어려운 내용을 만나면 모의고사 도중에도 그 지문에 시간을 너무 빼았겼고, 이는 시험성적의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시험성적의 하락에는 그날의 컨디션이 안좋았던것 같기도 하다는 핑계를 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는 국어를 잘하는 친구의 소개로 언어포스를 접하게 됩니다. 항상 만점 또는 90점대 후반의 점수를 유지하는 비법이 뭘까 궁금했고 스터디포스 사이트에서 독해력 진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보통 2~3등급을 왔다갔다 하는 저는 전체적으로 독해력진단테스트에서 높지 않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깨달았죠. "내 불안한 국어점수의 원인은 독해력이구나..."
그래서 저는 언어포스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언어포스를 성실하게 수행했고, 지금은 20번째 훈련을 마쳤습니다. 처음엔 조금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난이도와 몇몇 훈련에서 느끼는 사고능력의 부족함이 저에게 '이건 내게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현재 저는 국어 기출문제를 풀때 언어포스의 효과를 느낍니다. 지문을 보는 사고가 바뀌게 된 거죠. 수능 국어영역에 적합한 사고의 틀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자, 국어 뿐만 아니라 영어영역에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언어포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홍보가 이루어져서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ps.훈련 끝난 후의 장문의 글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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