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발을 담가본 사람만이 그 깊이를 안다
작성자  김혁기 고등1 조회수  745
처음 부모님이 내게 이 훈련을 추천했을 때, 나는 별로 흥미가 없었다. 독해보다는 문법 쪽이 더 시급하다고 느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권유에, 나는 속는 셈 치고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유익한 지문도 많았고, 훈련 체계도 잘 갖추어져 있으며,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었다. 평균보다 높이 나오는 성취도에 부모님이 칭찬까지 해주시던건 덤이었다. 이렇게 자신감이 붙은 상태로 훈련을 하다보니, 만족감과 국어 독해 기술이 더욱 더 발전하게 되었다.
물론 가끔식은 정말 하기 싫을 때도 많았다. 특정 훈련에서 어려움을 겪고, 집중이 잘 안되던 때도 있으며 평균보다 낮게 나와 좌절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서 그 파트를 벗어나게 되면, 다시 즐기는 상태로 돌아오기 마련이었다.
아무리 평소에 문학/비문학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일지라도, 이 훈련을 하며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흥미를 불러일으키면서도, 국어 능력 개발에 도움이 되어주는 지문을 통해 여러가지 훈련을 하다보면 독해 부문에서 남다른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지금 훈련의 2/3을 했고, 나는 이 훈련들을 하며 들인 시간을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언어포스 심화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심화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