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스터디포스 1/3 체험후기
작성자  이주현 고등3 조회수  1098
안녕하세요, 저는 언어영역 1등급을 목표로 공부하고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처음 이 훈련을 알게 된 계기는 학습설명회에 갔다가 오는 길에
전단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처음에 홍보물을 보았을 때는, 의심을 품고 전단지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정말 이 훈련이 나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들어와 독해력 테스트를 해보았고,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부터 독서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못해도 중상위권이겠지 했는데,
하위권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 말씀드려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훈련을 했을 때 오답률도 꽤 있었고, 어떤 날은 20점을 맞기도 했습니다.
워낙 틀리는 걸 힘들어 하는 성격인지라 그냥 접을까 하는 마음도 많이 들었지만
이미 결재를 했기에 훈련을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곧 귀찮아져서 돈 걱정 하며 해야지 하던 생각은 증발하셨고,
훈련기간의 만료와 함께 돈도 날라가셨습니다.

훈련이 만료되고 '그래, 내가 뭘 하겠어'라며 스스로 한탄하고 있던중 어머니께서,
한번 더 해보라고 권유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배신만 하던 저를 한번 더 믿은 채 결재를 했습니다.

훈련이 새로 시작되었고 저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하루 하루 해나갈 수록 진짜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시간을 괜히 죽이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근데 '어차피 다른 대안도 없겠다, 사람은 죽는거 빼고는 다 배움을 준다는데 어차피 돈낸거
뭐라도 배워가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매일매일 도장이 찍혔고, 살면서 몇 번 보지 못한 저의 성실함을 훈련현황 캘린더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매일매일 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저에게는 잘못된 습관들이 아주 많았고,
이 훈련이 저에게 저의 잘못된 습관들을 보게 해줬습니다.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나아지는 모습을 보게 했습니다.
그런 과정이 마냥 재밌지만은 않았습니다.
힘들었고, 그만하고 끄고 싶다는 마음이 훈련하는 시간에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진짜 2개 맞았던 훈련도 끝나갈 수록 정답률이 올라가고,
왜 정답이 그것인지 스스로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를 보자니 훈련이 조금은 재밌어 졌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훈련을 하면서도 계속 끄고 싶다는 생각은 들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비중에 차이가 생기겠죠.

사실 저는 아직 훈련도 1/3밖에 하지 않았고,
이렇다 할 성적변화가 없어 이 후기가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도장이 하나 하나 찍힐 때 마다 적어도 제가 수능에서 글 읽는 것 때문에
문제를 틀리진 않을 것 같다는 확신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습니다.
제게 이런 확신을 만들어주신 스터디포스 제작자분께 참 감사합니다.

제가 봤던 이 작은 변화가 수능장에서도 좋은 변화로 찾아왔으면 좋겠고,
읽으시는 분도 동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어포스 심화과정 프로그램소개 >
언어포스 심화과정 무료체험 >
미투데이 요즘 트위터 페이스북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