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만년 4등급에서 1으로, 논리력까지 갖추게 도와준 스터디포스
작성자  유수연 고등3 조회수  591
안녕하세요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입니다.
지금 수능이 28일 남은 시점에서 빨리 공부를 해야 하지만 수능을 앞둔 후배들에게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알리고 싶어 적어 봅니다.

저는 고2 때까지만 해도 만년 4등급이었습니다.
나름 중학교때는 전교 3등까지 찍어본 소위 '공부 잘하는 애'였지만 고1 3월 모의고사를 통해 고등학교는 확실히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게 되었죠.
그렇게 매일 매일 비문학 문제집을 풀고, 유명 비문학 인강 강의도 들으며 '아, 이렇게 하면 국어 실력이 늘겠지?'라고 확신을 가지면서 하루 하루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6월, 저의 성적은 똑같았죠. 절망했습니다.
'나는 안되는걸까? 머리가 안 좋은걸까? 1등급 받는 애들은 어떻게 공부하는 걸까?'
저의 모의고사 국어 성적은 불안감을 안겨줄 뿐만 아니라 저의 자신감과 자존감까지 떨어뜨렸습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절망감과 불안감 사이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저의 국어성적은 항상 같았습니다. 고1 9월 4등급, 고2 3월 4등급, 아 한번 쯤은 3등급도 맞아본 적 있는 것 같군요. 하지만 그건 잠깐이었습니다.
이렇게 불안한 국어 성적을 갖고 있었던 저는 여름방학 때 스터디포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반감도 들었습니다. '이런걸 한다고 성적이 오를까?' '차라리 비문학 문제 하나를 더 푸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지만 이 프로그램의 후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았고, 나도 이렇게 될 수 있을거라고 다짐하며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정말 많았고, 피곤해서 한 두번 내일로 미룬 적도 많았지만 국어성적을 올리고 싶다는 마음가짐 하나로 버텼던 것 같습니다.
결국 저는 고2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1등급을 맞았고 엄청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게 정말 내 점수가 맞나, 요리 조리 살펴보며 놀라워 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사실 스터디포스의 진가는 성적향상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논리력과 글을 보는 구조력을 향상시켜준다는 것입니다. 글이라고는 쓸 줄도 모르던 제가, 스터디포스를 하면서 글의 틀과 구조를 볼 수 있게 되었고 논리적인 글을 꽤 잘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태까지 글쓰기에 대한 상이라고는 초등학생때만 받아보았습니다. 그것도 엄마의 도움을 받아 쓴 글이었죠.
하지만 스터디포스를 하고난 후 글에 대한 자신감이 붙고 논리력을 갖추게 되면서 최근에는 글쓰기 대회에 참여했다 하면 상을 받는 놀라운 경험까지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대학생이 되어서도 논문이나 레포트 작성에 대한 두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포스 덕분에 글에 대한 자신감이라는게 생겼기 때문이죠.

이 훈련을 하고 있는 고1, 고2, 또는 고3 여러분!
물론 훈련을 하면서 의문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한번만 믿고 따라와 보세요. 정말 성적 뿐만 아니라 논리력까지 기르는 프로그램임에는 틀림이 없으니까요.

모두가 행복한 성과를 얻길 바라면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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