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포스심화과정 훈련 회원의 생생한 체험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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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에 대한 자신감
작성자  김현우 고등2 조회수  326
저는 어릴때부터 책이란 재미없고 고리타분한 것이라고만 생각해서 혼자서는 물론이고 학교에서 사설읽기 워크북이나 독서관련 수행평가를 주더라도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제 독해력은 상상을 초월할만큼 낮았고,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마음먹은 고1때는 당연히 국어가 발목은물론이고 목덜미까지 붙들어잡아 놓아주질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이제부터라도 독서를 해야겠다 마음먹는다고 해도 상위권 학생들의 독해력은 하루아침에 쌓아지는게 아니라는걸 잘 알았기에, 주변에 교사를 하시는 지인분께 국어성적에 대한 상담을 받다가 이 스터디포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정답률이 현저히 낮았었고, 맞는 답을 다 찾아서 고치려면 1회차에 1시간씩은 걸렸습니다. 그래도 매 차시 끝날때 나오는 위로의 말과 지인분의 조언을 믿고 40차시까지 꾸역꾸역 해냈습니다. 그 결과, 고1때 7등급만 나오던 국어모의고사가 고2때는 5등급까지 올라갔고, 내신점수도 20점이나 올려주었습니다. 별거 아닌걸로 느껴지실수도 있겠지만, 맨날 국어 못한다고 무시받던 저에게는 엄청난 발전이었습니다. 그때는 국어내신을 위해 심화과정의 아랫단계로 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심화과정으로 수능대비에 스터디포스를 다시 찾게 되네요. 아직 21차시 째이지만 모의고사 기출 문제집 풀면 비문학문제는 80퍼센트정도는 정답맞더라구요 ㅎㅎ
60차시 다끝내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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